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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통 푸르지오, 기억하시나요??
작성자 : 윤 수 연() 작성일 : 2012-04-16 조회수 : 277
파일첨부 : photo15.jpg

 

 

안녕하세요?

 

작년 연말에 인테리어 상담차 박이주 디자인에 들렸다가 올해 1월 공사 끝내고 너무나 달라진 주거공간으로 입주한

 

신영통 푸르지오 윤수연입니다.

 

기억나실런지요.. ^^

 

 

두 내외분의 꼼꼼하고 세심한 설명에서부터 내집처럼 신경써주시는 완벽 시공까지 정말 어느 한구석이 마음에

 

거슬리는 부분이 없었어요.

 

 

인테리어는 처음 의뢰해보는거라, 걱정만 앞서고 전날 인터넷으로 신나게 도배지 등 골라 갔지만, 역시 전문가의 보는

 

안목을 의존하지 않을 수 없더라구요. 제가 골라갔던 도배지 고수했으면 후회 했을 뻔... 

 

뮤럴벽지에 목숨걸고 온통 벽면을 정신없게 만들 뻔 했던 저를 구제해주신 고마운 은인이시라는..ㅋㅋ

 

 

5살배기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화이트톤 인테리어가 여간 부담스럽지 않았지만 전부터 꼭 한번 해보고 싶었던 컨셉이라

 

정말 마음에 들구요. 특히 부엌 벽면 파티션 전면을 철판으로 디자인 한 것은 저의 아이디어라서 그런지 몰라도

 

제일 마음에 들어요..^^

 

 

지금은 가족사진과 아이 유치원 공지사항도 붙여놓고 다양한 용도로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집들이 오시는 손님마다 인테리어 정말 잘 했다고 칭찬이 자자해요..

 

멋진 집에 우리 가족의 행복을 인테리어 해 주신 사장님 이하 실장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사업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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