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입니다.

기안동 신일해피트리입니다~~
작성자 : 정 연 숙() 작성일 : 2012-04-30 조회수 : 230
파일첨부 : photo16.jpg

 

이사를 해야한다는 부담과 리모델링하는 비용을 생각하며 많이 망설이다 "그래 이사하면 최하 5년 정도 살야하자나"

 

하며 스스로를 위로했던 시간이 지나고 지금은 예쁘고 아늑한 공간에서 이렇게 여유롭게 후기를 올려본다.

 

 

지인의 소개로 찾은 박이주디자인 사장님과 사모님께서는 많은 비용에 망설이는 제게 꼭 하고 싶은 것을 물으시고는

 

꼭 필요한것을 제대로 짚어 주셨는데  그당시 이것 저것 강요하지 않는 모습이 참 좋았다.

 

 

그럼에도 마음에 안들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중간 점검을 자주해서 잘못된 부분과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가며 2주후

 

집수리를 마쳤다.

 

 

집 수리후 방문하신 분들께서는 "우와, 우리 아파트가 이렇게 변할 수 도 있네" 하며 감탄과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다.

 

 

세 곳을 확장하고 겨울에 이사를 해서 집이 추울까봐 걱정을 하였는데 바람 한점 들어 올 틈이 없게 단열재도 그렇고

 

샤시도 좋은 제품을 써주셔서 나의 걱정은 기우가 되었다. 

 

 

아이는 둘이지만 신혼 같은 기분으로 살아갈 수 있게 예쁘고 화사한 공간을 만들어 주신 사장님 부부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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